▶ 요약: 언주역 근처 지날 때 꼭 방문하고 있다. 아메리카노 2샷에 샌드위치 함께하면 좋다.
▶내용
메가커피 언주역점은 이번이 3번 째 방문같다.
두 번째부터 샌드위치를 함께 먹고 있다.
아메리카노 샷 추가, 모짜렐라 바질치킨 샌드위치
먹고 몇 시간 지나면 갑자기 배고파진다. 샌드위치는 열량이 낮은 것 같다.
400 칼로리니 몇 시간 지나면 봉크가 오는 게 맞았다.
실내 의자가 잘 되어 있어 의외로 안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많은 곳이다.
커피 투 샷은 전형적인 다크로스팅의 탄맛이 난다.
오후 3시 30분쯤 먹었는데 이 날 새벽까지 잠이 오지 않았다. 카페인을 너무 많이 섭취한 것이다.
언주역 근처에 카페가 많이 있다. 분위기 밝고 샌드위치 맛나는 메가커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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