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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 라이딩 대비해서 라텍스 소재의 벨로토즈 슈커버 구매 및 착용기



▶ 요약: 수영모와 비슷한 재질이다. 확실히 위쪽에서 내리는 빗물을 차단할 것 같다. 국토종주 필수품이다. 


▶내용

우중 라이딩을 해본 적인 있는가?

우중 라이딩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신발이다. 헬멧과 의류는 비가 그치면서 라이딩을 지속하면 저절로 마른다.
하지만, 신발 내부는 마르지 않는다. 

그래서 우중 라이딩 대비 한다면 슈커버는 필수품이다. 

벨로토즈 MTB 그레블 톨 슈커버를 구매했다. 주로 착용하는 신발이 현재 시마노 XC7 모델이기 때문이다.



구매확정일 2026. 10. 7. (수)
벨로토즈 MTB 그레블 톨 슈커버
상품명: 벨로토즈 MTB 그레블 톨 슈커버
옵션
색상: 올리브그린 / 사이즈: M(40.5-42.5)1개
상품가격10,600원

블랙을 원했지만 품절이다. 올리브그린도 좋다. 이 슈커버는 특별한 날이 아니라면 거의 사용할 일이 없기 때문이다. 


벨로토즈 MTB 그레블 톨 슈커버 무게는 짝으로 87그램 정도다. 꽤 무거운 편이다. 



착용한 모습이다. 양말 위로 종아리 살이 보이게 착용 후 신발을 신고 신발 뒤꿈치 먼저 넣고 앞꿈치를 넣으면 된다. 




라이딩 도중 가랑비나 보슬비가 아닌 장대비가 온다면 어디 다리 밑으로 이동해서 착용하면 되겠다.
평상 시 사용할 일은 없을 것이다. 국토종주나 하루 투어 라이딩 중 비소식이 있다면 준비하면 되겠다. 



바닥면에서도 빗물이 유입 될 수 있는데, 사용하고 있는 시마노 슈즈는 바닥에 구멍이 두개 뿐이어서 굳이 보강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제품 소개 페이지에서는 테이프로 보강 작업을 권장하고 있다. 


베이비 파우더는 동봉되어 있지 않고 제품 자체에 미세하게 뿌려져 있다. 





국토종주를 계획하고 있어서 미리 구매를 했다.
현재 해당 쇼핑몰에서 재고 처리 때문에 할인을 하는 것 같으니 필요하다면 미리 구매해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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