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nsor

June 15, 2019

베트남 호치민 타카시마야백화점 방문후기

베트남 호치민 타카시마야백화점 방문후기

방문후기
1. 에어콘이 빵빵하다.
2. 호치민 속의 일본을 느낄 수 있다.
3. 지하에서 기념품 사기 좋다.

방문해보시길..... 

구글지도
https://www.google.com/maps/place/%ED%83%80%EC%B9%B4%EC%8B%9C%EB%A7%88%EC%95%BC+%EB%B0%B1%ED%99%94%EC%A0%90/@10.7731248,106.6995115,18z/data=!3m1!4b1!4m5!3m4!1s0x31752f47447a18f1:0x7b8b9c9d36ed9d64!8m2!3d10.7731248!4d106.7006058





ads by google














ads by google




#타카시마야백화점 #베트남 #호치민 #백화점


이 글을 공유하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보여집니다~!

베트남 호치민 알라곤 사이공 호텔 & 스파 방문후기


베트남 호치민 알라곤 사이공 호텔 & 스파 방문후기


이용 및 방문후기
1. 옆의 다른 호텔과 연결되어 있어서 구조가 복잡하다.
2. 가능하다면 다른 호텔을 이용하시길....
3. 옥상의 수영장은 규모가 나름 있지만 작은편이며 일반수영장 유아풀 정도이다.
4. 조식은 좀 어정쩡하다.  밥, 빵 둘 중 하나를 완벽하게 해결할 수 없다.

그리 추전하지 않는다.


구글지도 : https://www.google.com/maps/place/Alagon+Saigon+Hotel+%26+Spa/@10.771837,106.6931278,18z/data=!3m1!4b1!4m8!1m2!2m1!1z7JWM65286rOkIOyCrOydtOqztSDtmLjthZQgJiDsiqTtjIw!3m4!1s0x31752f3ea0406bd5:0xdedf57a726785391!8m2!3d10.7718344!4d106.6942248


2019_06_05 알라곤 사이공 호텔 & 스파 (291 Lý Tự Trọng, Phường Bến Thành, Quận 1, Hồ Chí Minh, 베트남)



ads by google














ads by google




#알라곤사이공호텔 #호텔방문 #베트남 #호치민 #이용후기


이 글을 공유하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보여집니다~!

베트남 호치민 벤탄시장 방문후기 , 라탄백 사고자 방문

베트남 호치민 벤탄시장 방문후기 , 라탄백 사고자 방문

베탄시장은 가격이 정찰제가 아니기에 상인과 흥정을 해야한다.  흥정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사고싶은 마음을 비치면서 끝까지 안 산다. 그러면 가격이 계속 내려간다.  한 바퀴 둘러보고 다시 가고 또 둘러보고 다시 가고 그러다 보면 처음 제시한 가격에서 엄청 내려간다.

하지만 ,  사지 않는 것이 좋다.

제품의 질이 형편없어서 사고나면 후회할 것이다.  생각해보면 가격도 그리 저렴하지 않다.
나는 여기서 슬리퍼를 3천원에 구입했는데 그것도 후회하고 있다.

라탄백이 유명하다길래 사고자 방문했는데 그 품질이 너무 조잡하고 가격이 싸지도 않았다.
한국에서 비슷한 가격대의 왕골 제품을 사는게 훨씬 더 좋을 것이다.

아무튼 이 장소에서 물건 구입은 하지 마시길......



구글지도 : https://www.google.com/maps/place/%EB%B2%A4%ED%83%84%EC%8B%9C%EC%9E%A5/@10.7725451,106.6958526,17z/data=!3m1!4b1!4m5!3m4!1s0x31752f3f3129e64d:0x8d6b2d79522c7f30!8m2!3d10.7725451!4d106.6980413

ads by google
















ads by google




#베탄시장 #베트남 호치민 #베트남 #호치민 #시장

이 글을 공유하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보여집니다~!

베트남 호치민 루프탑 음식점 '더 휴 하우스' 방문후기

베트남 호치민 루프탑 음식점 '더 휴 하우스' 방문후기

방문후기
1. 6월에 방문해서 그런지 옥상인데도 습하고 더웠다.
2. 음식 맛이 그리 감동적이지 않았다.
3. 누군가에게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2019_06_05 THE HUẾ HOUSE (41-43 Trần Cao Vân, Phường 6, Quận 3, Hồ Chí Minh, 베트남)

구글지도
https://www.google.com/maps/place/THE+HU%E1%BA%BE+HOUSE/@10.7833862,106.6947449,17z/data=!3m1!4b1!4m5!3m4!1s0x31752f367d7f72d7:0x18386151ab46c5a!8m2!3d10.7833862!4d106.6969336

ads by google















ads by google




#베트남 #호치민 #여행 #베트남 여


이 글을 공유하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보여집니다~!

인간의 아름다운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아틱 (Arctic, 2017)"을 보고나

인간의 아름다운 마음을 엿볼 수 있는 "아틱 (Arctic, 2017)"을 보고나

"아틱"은 북극이란 뜻이다.  경관을 보면 남극 같은데 북극 언저리 어디라고 가정하고 보면 될 것 같다.

전체적인 배경은 남자 주인공이 북극 상공을 날다가 불시착하면서 몇 날 몇일을 생존하고 있었다.  삶의 끈을 놓치 않기 위해서 자기만의 패턴을 만들고 구조신호도 주기적으로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근처를 지나가던 헬기가 구조신호를 듣게 되고 이제 살았나 싶을 때 폭풍에 그 헬기는 떨어진다. 1명의 생존자를 구하게 되고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란 것을 느낄 수 있게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을 인간적으로 포옹한다.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부상당한 여자주인공을 방치하면 가망이 없음을 직감한 남자주인공은 구조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북극의 연구 기지를 찾아가기로 한다.

철저한 준비를 했지만 언제나 예상을 빗나가듯 높은 산맥을 만나 우회하게 된다. 2배의 길을 5배 이상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남자는 직감적으로 생존이 힘들다는 것을 느낀다.  하지만,  그래도 전진한다.

여자주인공의 기력이 점점 쇠하자 팽개치고 혼자 살길을 찾아 떠난다. 그더라 구덩이에 빠져 다치게 되고 자신의 이기심을 반성하고 철저하게 회개한다.

그렇게 둘은 다시 걷고 점점 끝은 향해 다가가는데.....~~~~~~~~~


남자주인공을 넷플릭스 '폴라'란 영화에서 처음 보았다.  상당히 매력적으로 늙었다고 생각했는데.... 이 아틱 영화에서 그 매력이 한층 더해진 것 같다.

역시,  풍성한 모발이 중년에겐 중요한 것이였다.

대사도 많지 않기에 중요한 포인트에서 폭발하는 남자주인공의 감정 연기가 일품이다.  어떤 장면에선 눈물을 자아내게 한다.

여자를 버리고 혼자 살겠다고 갔다가 돌아와서 용서를 구하는 장면에선 같이 울었다.  흐 흐 흑

배경음악이 몰입을 방해하는 것 빼고는 전체적으로 잘 만들었다.

이 영화의 적은 혹독한 자연환경과 북극곰이다.






네이버 영화정보 :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75039





연출: 조 페나
각본: 조 페나, 라이언 모리슨
출연: 매즈 미켈슨, 마리아 델마 스마라도티르
제작: Armory Films, Pegasus Pictures, Union Entertainment Group
배급: 블리커 스트리트 (북미) / XYZ 필름 (해외)
개봉: 2019년 2월 9일 (북미)


ads by google





비행기가 추락하여 주인공이 갇힌 것을 볼 수 있다.



물고기로 연명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물고기를 생식하고 난 후의 표정이다.  안 쓰럽구나...

살겠다고 구조신호를 주기적으로 보내고 있다.

이 속에 혼자가 아닌 큰 발바닥을 가진 동물도 있다는 것을 확인한다.  나중에 한 번 조우하게 된다.


구조신호를 보고 나타난 헬기....

하지만 심한 바람에 추락하고......


부부였던 듯 한데 남편은 죽고 여자만 심각한 부상을 당하고 생존한다.

자신의 아지트로 생존자를 운반하는 모습이다.

생존자를 자신의 아지트에 눕히면서 타인의 따뜻한 체온은 느낀다.  출근시간의 지옥철에서 뜨거운 타인의 체온이 싫지만 그런 것은 어떤 환경이냐에 따라 달라짐을 알 수 있다.

중요한 포인트이다.  머물 것이냐 움직일 것이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매개체의 등장이다.

지도에 목적지를 표기하고 길을 떠날 것을 결심한다.  엄청한 결정이다.  삶과 죽음의 선


첫 번째 시련이다.  넘을 수 있는 정도로 지도에 표기된 부분인데 혼자선 넘을 수 있지만.... 부상자를 끌고는 넘을 수 없다. 돌아서 간다면 살 가망성이 점점 줄어든다.

경로를 수정하는 주인공....


또 다른 시련,,,,깡눈바람이다.   도저히 안 될 것 같아서 임시 보호대를 만들어서 폭풍설을 넘긴다.

부상자의 컨디션 체크하는 모습,  컨디션 안 좋아보이자 버리고 가기로 결심한다.  여자 주인공은 버림을 당하는 것을 본능적으로 느낀다.

버리는 모

혼자살겠다고 가다가 구덩이에 빠져 심각한 부상을 당한다.


구덩이 속에서 자신의 죄를 깨닿고 다시 여자에게 돌아와 용서를 구하는 모습이다.  너무 슬프다.  함께 울었다.

끝을 알지만 다시 길을 떠나는 우리의 주인공....

이 달관한 표정은 무엇이란 말인가??????



수색 중인 헬기를 발견하고 이것을 놓지면 끝이란 것을 알고 필사적으로 구조신호를 보내는 주인공.... 목소리도 안 나온다.

못 보고 그냥 떠나는 헬기....

더 이상 태울 에너지가 없는 주인공은 모든 것을 내려 놓고 여자주인공에게 혼자가 아니라고 말한다. 뭔가 짐을 내려 놓은 편안한 모습이다.




ads by google


결론 : 남자주인공의 매력 만으로도 볼만한 영화다.

#영화후기 #아틱 #북극 #재난영화 #표류영화 #감금영화


이 글을 공유하면 더욱 많은 분들에게 보여집니다~!

Most viewed last 30 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