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실 사용은 비추천이다. 어딘가 자석으로 붙혀서 간간히 사용한다면 추천한다.
▶내용
출입문 철판에 신용카드 한 장 부쳐서 사용할 목적으로 구매했다.
구매 목적에 딱 맞는 카드 지갑이다.
동봉 된 종이 카드는 버렸는데, 버리지 말아야 한다.
카드 한장은 불안하다. 적어도 두 장은 수납해야 마찰 때문에 다른 한장이 빠지지 않는다.
가격 생각하면 품질 좋다.
매트한 질감도 좋고 상상했던 그런 질감과 재질이다.
실제 사용하고 있는 다른 카드 지갑과 비교 사진이다.
우측에서 두 번째 픽디자인 카드 지갑을 메인으로 사용하고 있다.
덮개로 카드를 감싸기 때문에 분실의 위험이 없다.
맥세이프가 아닌 일반적인 카드 지갑과 비교 크기다.
신용카드는 사용하면 안 된다. 씀씀이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그래도 간혹 사용해야 할 경우 외출 시 일회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이 카드 지갑을 구매한 것이다.
이렇게 출입문에 거치해 놓고 근처 외출 시 필요할 때만 간혹 사용할 요량이다.
0 댓글
“서로를 존중하는 댓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