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두 번째 방문이다. 생크림 빵은 여전히 맛있다.
▶내용
과거의 기록을 보니 2024년 12월 08일 방문했던 것 같다.
당시 소금빵과 생크림빵을 먹었는데, 가끔 꿈속에서도 생크림 빵이 생각 났었다.
재방문에 음용한 카페라떼는 그냥 무난한 맛이었다. 아메리카노를 마실 것을....
빵은 상당히 맛나다. 대부분의 빵이 맛나는데, 아무래도 생크림빵과 옥수수 생크림빵이 달지 않고 맛나다.
파리바게트의 생크림과는 차이가 너무 난다.
방문 했을 때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야외 테이블에서 먹었다.
맛난 곳은 입소문이 무섭게 퍼진다.
시그니처 메뉴인 '아몬드크림라떼'는 추천하지 않는다. 너무 달아서 시간이 지나면 속이 불편하면, 토할 것 같은 느낌이 날 수도 있다.
아몬드크림라떼
고소한 아몬드크림이 올라간 카페 얼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메뉴
6,500원
고소한 아몬드크림이 올라간 카페 얼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메뉴
6,500원
▶링크
카페얼 인스타그램
삼척의 땅과 바다를 품어 만든 쉼터
📍삼척점: 강원 삼척시 테마타운길 53 3동 2층
🗓️오전 10시-오후 10시(휴무일 X)
📍강릉점: 강원 강릉시 용지로 148
🗓️오전 10시-오후 6시(화 휴무)
📍삼척점: 강원 삼척시 테마타운길 53 3동 2층
🗓️오전 10시-오후 10시(휴무일 X)
📍강릉점: 강원 강릉시 용지로 148
🗓️오전 10시-오후 6시(화 휴무)
삼척점: naver.me/IlxLs8Yj
강릉점: naver.me/xeFWq07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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