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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흘려듣기와 실내 스마트로라 운동을 위해 구매한 샥즈 오픈런 프로 2



▶ 요약: 40분 정도는 이질감 없이 착용할 수 있다. 외부 소음이 없으면 잘 들린다. 


▶내용


영어를 잘하고 싶다.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가 있다. 
그 중 듣기가 가장 수동적이면서도 지속 가능하기 때문에 시도하고 있다.

집중해서 들으면 효과가 좋겠지만 다른 일을 하면서 듣기 위해 개방형 이어폰이 필요했다.

그래서 구매한 것이 샥즈 오픈런 프로 2다.



이 제품은 교보문고에서 일반형과 미니형을 실제 착용하고 구매를 했다.

나는 두상이 작은 편인데도 미니는 불편했다. 
뒤통수에 공간 없이 미니 사이즈가 딱 맞다.

그러나,

움직이다 보면 양 옆을 보고 또는 뒤돌아 보게 된다. 
이때 공간이 없어서 귀에 고정된 이어폰이 움직이게 된다.
그렇기에 미니 말고 일반형을 구매해야 한다.

두상이 작은 여성도 미니 사이즈 말고 일반형을 추천한다. 
음... 오프라인에서 착용하고 고개를 이리 저리 돌려보면 바로 답이 나온다.





착용하고 땀이 비오 듯이 흐르는 운동인 실내자전거 스마트로라로 업힐을 했다. 
관자놀이 하단에 닿게 되는데 땀이 맺히는 것을 알 수 있다. 
붉은색 사각박스 쪽에 땀이 맺히게 된다. 





샥즈 앱과 샥즈 홈페이지간 디비 연동이 원활하지 않다. 
반드시 샥즈 홈페이지에서 가입 후 정품등록 해야한다.
샥즈 앱에서 정품 등록하면 홈페이지에서 인식 못할 수 있다.

'저음 강조 모드'가 기본 설정인 것 같은데, 웅웅거린다.
'보컬 강화 모드'로 사용하면 사람 목소리가 잘 들린다. 
나는 흘려듣기를 하기 때문에 보컬 강화 모드를 사용하고 있다.

음량은 조용한 환경에서 약 25% 정도는 적당한 것 같다. 소음이 있는 외부는 50% 정도면 적당할 것 같다.




팟캐스트 음량이다. 조용한 환경에서는 이 상태가 딱이다. 
더 낮추어도 들리긴 한다. 더 높이는 것은 귀 건강에 안 좋을 것 같다.




앱에서 정품 등록을 했는데, 홈페이지에서 로그인이 안 된다. 
그래서 홈페이지에서 비밀번호 변경을 하고 앱에서 로그인하니 앱에 로그인이 안 된다.
샥즈 앱과 홈페이지 간에 정보가 원활하게 호환되지 않는 것 같다. 

에어팟 프로 1은 통화 음질이 상당히 안 좋아서 사용을 못할 정도인데 샥즈 오픈런 프로 2는 아직 통화 테스트를 하지 못했다.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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