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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역 해장국 맛집 '해마루감자탕'





뼈다귀해장국이 땡기는 날이 있다.
무난한 맛을 주는 '목동감자탕'을 방문 했는데 문을 닫은 상태였다. 
오후 10시30분경 이였던 것 같다.

네이버 지도로 검색을 하다 "해마루감자탕"을 발견하고 도보로 이동 했다. 




오후 10시43분경 도착 했는데 손님이 없었다. 
추후 한 테이블이 더 들어오긴 했는데 조용하게 식사 할 수 있었다.
아주머니가 인상도 좋고 푸근한 스타일이다.




뼈다귀해장국을 먹었는데, 
다시 방문 한다면 '특' 사이즈로 먹을 예정이다. 다시 생각 나는 맛이다.

→ 추후 다시 방문했었는데, 처음 맛이 안 난다. 배고플 때 방문해서 그런가 보다. 



테이블이 상당히 많다.



김치는 약간 익어서 시큼했다. 깍두기는 아삭한 게 상당히 맛나다. 모든 반찬이 맛났다.
반찬이 맛나면 메인 요리는 당연히 맛나다.






어떤 음식을 먹고 다시 생각나서 '재방문 해야지...' 이런 생각을 거의 안 하는 편인데, 이 집은 다시 생각나는 맛이다.


▶ 관련 링크 및 블로그 글 
  • 해마루 감자탕, 0507-1443-8969
  • 서울 강서구 곰달래로 267 1층
  • 목동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12분 정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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