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비빔 밀면과 돈까스 세트 추천한다.
▶내용
외근 중에 방문하게 되었다. 첫 방문 때는 물밀면을 먹었다. 너무 차가워 이가 시려 충분히 즐길 수 없었다.
그래서 2번째 방문에서는 비빔 밀면을 먹었는데, 역시 이번에도 충분히 즐길 수 없었는데.....
오전 11시 15분쯤 되는 갑자기 근처 직장인들이 밀려오면서 산만해 제대로 식사를 할 수 없었다.
첫 방문 때는 식사 시간이 지난 오후 중간 쯤 이었던 것 같은데, 그 때는 한가했다.
서울 중구 서소문로 115 지하1층 101호
시청역 10번 출구에서 16m, 출구 바로 앞에 출입구가 있다.
시청역 10번 출구에서 16m, 출구 바로 앞에 출입구가 있다.
돈까스는 갓 튀겨서 나온다. 그래서 참 맛나다.
비빔 밀면은 꾸덕하지 않게 육수를 살짝 부어준다. 그래서 잘 비벼진다.
아무튼 면과 돈까스가 당긴다면 이 음식점 면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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