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내구성이 안좋다. 가격은 저렴하지만 재구매시 일반 팔토시 대비 가성비가 떨어진다.
▶내용
다이소 남성용 팔토시는 3종류가 있다. 소재는 비슷하고 두께와 길이에서 차이가 난다.
두께는 선택할 수 없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길이로 선택해야 한다.
35cm, 37cm, 40cm 제품이 있다. 35cm 제품은 다소 짧다. 일상용으로는 부적합하고 라이딩용으로는 적합하다.
35cm는 일반적인 반팔 티셔츠 착용이 딱 반팔 라인쯤 오거나 살짝 넘는다.
그래서 이번에 40cm로 재구매했다.
35cm는 일상에서 약 5, 6회 착용 후 세탁을 했는데, 손목 부분에 구멍이 발생했다. 내구성이 상당히 안 좋다.
40cm 제품은 35cm 제품보다 두께가 더 얇다.
확실히 일반적인 반팔 티셔츠와는 40cm 길이가 맞다.
첫 세탁은 반드시 단독 세탁을 해야 한다.
염료가 흘러나오기 때문이다.
소재며 두께며 딱 3천 원 느낌이다.
그러나 외출 시 일상 용으로 착용하고 있다.
다이소는 저렴하기 때문에 충동 구매를 하게 되는데, 방문에서 아메리카노 인스턴트 커피가 궁금해서 맘모스커피를 구매했다.
스웨이드 느낌 카드지갑은 카드 한장 사용 시에는 분실의 우려가 있다. 적어도 3장은 사용해야 뻑뻑하면서 분실되지 않을 것 같다.
0 댓글
“서로를 존중하는 댓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