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쾌적한 환경과 볼거리도 많다. 국립고궁박물관과 근처 이디야커피점 추천한다.
▶내용
약속 때문에 광화문 근처에서 시간을 보내야 할 일이 생겼다.
검색을 통해서 국립고궁박물관을 방문했다.
경복궁에서 내부로 바로 연결되어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수 많은 시간이 지나면 결국 쓰레기로 변하게 될 물건이지만, 사람이 만든 것이기 때문에 흥미롭게 볼 수 있다.
그 당시 장인들의 손길이 보인다. 거북이 다리의 미세한 새공을 보라
외국인들 구경을 덤으로 할 수 있다.
한복을 입으면 경복궁 입장이 무료라서 더 더욱 외국인들이 전통 복장을 입는 것 같다.
박물관 근처에 커피점이 있다.
점심 시간에도 사람이 별로 없다. 위치 때문에 한국인들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직장인들이 없어 점심 시간대에도 여유가 있다.
잠깐 시간을 보내다 약속 장소로 이동했다.
경복궁역은 역사 안에도 뭔가 느낌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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