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힐링쉴드 보호 필름은 반드시 홈페이지 쇼핑몰에서 구매하자. 그래야 추후 할인이 가능하다.
▶내용
각종 액정 보호 필름은 힐링쉴드에서만 구매를 하고 있다.
무심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를 했는데,
폰트리 홈페이지에서 구매를 해야 추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도 할인을 받을 수 있는데, 영수증을 제출해야 한다.
통상 보호 필름은 1, 2년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영수증을 찾을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한다.
폰트리에서는 '마이페이지'에서 한번에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pontree.co.kr/board/board.html?code=crom3692_board9 ← 별도 신청을 해야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2024년 11월 26일 보호 필름 구매 후 2026년 02월 20일 교체를 했다.
약 1년 정도 사용을 했는데, 3번 정도 휴대폰을 떨어뜨리면서 보호 필름이 찍혀 구매하게 되었다.
3번 정도 휴대폰을 떨어뜨렸다. 누군가 실수로 치거나 주머니에서 빠져서 떨어졌다.
마지막에 떨어질 때 전면부로 떨어지면서 3곳에 흠집이 발생했다.
케이스와 보호 필름 모두 교체가 필요했다.
보호 케이스는 액정 부분이 돌출 되어 있지 않아 액정을 보호 하지 못했다.
보호 필름 붙이는 것은 어려울 수도 쉬울 수도 있는데,
평소 상단을 먼저 부치고 하단으로 이어서 붙이는데 이번에는 측면을 먼저 공략 했다.
풀커버가 아닌 액정 끝 부분이 살짝 공간이 있는 필름이다 보니 측면에서 해당 공간 만큼 여유를 두고 하단 측면으로 이어서 붙이니 수월했다.
액정 자체에 콕 찍힌 흔적이 있어서 저 기포는 사라지지 않는다.
저반사 보호 필름인데 처음엔 다소 답답한 느낌이 있지만 오래 사용하면 금세 적응 된다. 오히려 눈부심이 없어서 좋다.
기존에 사용하던 보호 케이스는 극강의 가벼움과 밀착감을 제공했다. 하지만 액정 부분을 보호하지 못한다.
아라미드 소재의 가볍고 카메라 보호까지 되는 케이스들이다.
액정 테두리 부분이 살짝 도톰해서 보호할 수 있다면 딱 인데, 아쉽다.
픽디자인의 에브리데이 휴대폰 케이스로 재구매 예정이다. 무게가 기존 제품의 2배 이상이지만 액정 테두리를 감싸주기 때문에 떨어뜨렸을 때 실질적으로 보호가 가능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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