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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버즈 남성 트리 러너 NZ 신발 구매 후기 - 내추럴 블랙 (내추럴 블랙)



▶ 요약: 발등이 타이트하다. 매우 가벼운 신발이다. 좀 더 신어봐야 알 수 있을 듯...


▶내용

한국은 사계절이 뚜렷하기 때문에 계절에 맞게 신발도 교체해야 한다.
기존에 하계 신발로 아디다스 스탠스미스를 신고 있었다. 

하계: 아디다스 스탠스미스 스니커즈 화이트그린 FX5502 (adidas stan smith)
동계: 락포트 CH



신발을 나름 깨끗하게 신는 데 이상하게 흰 신발은 한번 더러워지기 시작하면 관리가 안 된다. 세척을 해도 원래의 깨끗함을 복구할 수 없는 것 같다.





라코스테 Showcourt 116 1 화이트


흰색 스니커즈에 빠져들게 한 신발이다. 가죽이 야들야들한 게 상당히 착화감이 좋았다. 하지만 밑 창의 내구성이 안 좋다.
창갈이도 안되기 때문에 재구매를 하지 않고 아디다스 스탠스미스 스니커즈 화이트그린으로 구매한 것인데....


이제는 흰색 신발은 당분간 구매하지 않을 것 같다.

올버즈 남성 트리 러너 NZ는 페이스북 광고로 우연히 접하게 되어 구매까지 하게 되었다.
너무 가벼워서 무게를 측정했다.







490g이다. 발바닥 아치 보정을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571g이 실 착용 무게다. 그래도 아디다스 스니커즈보다 가볍다.




가벼운 이유는 소재 자체도 가볍지만 신발을 구성하는 부자재들도 가볍다. 심하게 힘을 주면 잡아 뜯을 수 있는 느낌이다.
그래서, 내구성은 장기간 착용해야 알 수 있겠다.





첫 느낌은 이쁘지 않다.  아디다스 스니커즈가 훨씬 디자인적으로 이쁘다.




두번 째 느낌은 신발 끈이 뭔가 이전에 신던 신발과 다르다. 
무언가 이유가 있겠지만 신발끈이 고정되어 움직이지 않는다. 





결국, 끈을 전부 풀어서 X 자가 아닌 - 일자 형태로 다시 맸다. 



발사이즈 실측은 247mm다. 260mm가 가장 작은 사이즈이기도 하지만 대충 맞을 것 같아서 260mm로 구매했다.




앞 발가락은 대충 이 정도 위치에 온다. 




뒤에는 집게손가락이 살짝 타이트하게 들어간다. 중지 손가락은 우겨 넣으면 들어간다. 

255mm로 구매했다면 좀 작게 느껴졌을 것 같다. 발등이 닿는 신발이다. 
장담 할 수 없지만 자신의 발 실측 사이즈에서 약 10mm 정도 크게 구매하면 될 것 같다. 

양말은 두껍지 않은 일반 면 발가락 양말을 착용했다. 



아치차이를 사용하기 때문에 발등이 더 압박 되는 느낌이다. 
대중 교통 이용 시 서 있을 때 '아치차이' 효과가 좋다. 그렇기에 계속 사용하고 있다.







실발 소재가 정말 독특하다. 밑창을 빼고는 마치 의류에서나 볼 수 있는 소재다. 그래서 가벼운가 보다.




긴 구두 주걱은 필수인 신발이다. 발등이 압박 되기 때문에 신을 때 편하지 않다.









1년 정도 신어보고 기회가 된다면 장기 사용 후기를 남기겠다.





웬만한 중등산화 한 짝 무게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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