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2만7천원에 63빌딩 전망대와 루프탑 감상 할 수 있다.
▶내용
서울 살면서 63빌딩과 유람선은 의외로 경험하지 않게 된다.
그래서 그런 곳은 오히려 관광객이 더 많다.
'퐁피두센터 한화' 관람객은 입장권을 30% 할인을 해준다. 그래서 방문하게 되었다.
마침 노을이 질 때 방문해서 더 좋았다. 그러나 두 번은 안 갈 듯하다. 같은 맥락에서 롯데월드타워전망대도 가지 않을 것 같다.
이미 익숙한 경험을 경험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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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정상에서 보는 전망과 도심 중심에서 보는 전망은 확실히 다른 경험이다.
노을이 질 때 가보길 추천한다.
어흥이 시리얼볼이 탐나긴 했다. 커피 마시면 리필이 필요 없는 사이즈다.
금속 잔이 아니면 언젠가 깨지기 때문에 패스
인테리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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