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커피 원두 세계에서는 가격과 품질이 비례하는 것 같다.
▶내용
모모스커피의 원두 콜롬비아 아폰테 디카페인을 500g 구매했었다.
한 달을 못 가 소비했다. 역시 500g은 부족한 용량이다. 1kg이 1인 2잔 씩 음용 했을 때 딱 한 달 정도 소비할 수 있는 것 같다.
모모스커피 콜롬비아 디카페인 500g: 34,500원
송마리커피집 콜롬비아 디카페인 1kg: 31,900원
용량 대비 가격 차이가 2배 정도다. 원두 상태와 맛도 그 정도 난다.
맛은 모모스커피는 진하고 풍미가 느껴지는 반면,
송마리커피집은 살짝 가벼우면서 원두 향이 더 난다.
원두 상태와 맛 모두 모모스커피가 확연하게 좋다.
원두 알갱이도 고르지 않고, 상태가 안 좋은 것도 간혹 보인다.
그라인더 호퍼 채우고 이 정도 양은 남아 있어야 한 달 정도 마실 수 있다.
디카페인 커피는 풍미가 떨어지고 밋밋한 데 , 전형적인 디카페인 커피 맛이다.
가격이 부담되어 모모스커피로 다시 못 돌아갈 것 같다.
그 때 그 때 최저가 쇼핑몰에서 구매해야겠다.
▶링크
송마리커피 , http://twr.kr/4Qc
모모스커피 , http://twr.kr/T2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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