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강동중앙도서관, 성내도서관, 천호도서관, 해공도서관, 암사도서관, 강일도서관, 강동숲속도서관, 둔촌도서관은 서로 도서의 대여와 반납이 가능하다.
▶내용
강동중앙도서관에 방문을 했다가 안내지를 보고 궁금해서 안내소에 문의를 했다.
가령, 강동중앙도서관에서 도서 대여 후 암사도서관에서 반납해도 되냐구,
된단다.
다른 도서관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큐레이션이란 것을 강동중앙도서관에서 경험할 수 있다.
비슷한 컨셉은 많이 있지만 이것 저것 다 모아 놓은 느낌이다.
강동중앙도서관 주요 층
- 지하 2층에서 미술 작품 감상
- 1층 카페 이용
- 2, 3층에서 도서 대여 및 열람
도서관에 비치된 화분의 식물이 엄청 싱싱하다. 관리가 상당히 잘 되고 있다.
현장에서 바로 회원가입 후 도서 대여가 가능하고, 신분증이 있다면 안내소에서 물리적인 도서카드도 발급 받을 수 있다.
이리저리 둘러 보다 약 30분 정도 독서를 했는데 집중이 상당히 잘 된다.
혼자 독서할 때와는 다른 경험이다.
사람이 많으니 이런 시설이 유지될 수 있겠다. 그래서 다들 서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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