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3년 정도 사용하니 배터리가 효율이 떨어져 수압이 약해졌다. 그래서 재구매함
▶내용
양치로 완벽하게 치아 사이의 음식물 찌꺼기를 제거할 수 없다.
치실은 물론, 치간 치실도 마찬가지다.
치실 후 양치를 하고 다시 다덴픽같은 구강세정기로 세정을하면 음식물 찌꺼기가 나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어쩌면 치실과 치간 치실은 사용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재고가 소진되면 치간 치실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계획이다.
→ 현재 치실을 사용하지 않고 양치 후 다덴픽만 사용하고 있다. 2026.05.21 기준
치실과 치간 치실들
다덴픽 구강세정기
약 3만원 정도에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충전 - 물보충 - 상단 팁 장착 - M 1회 누르고 바로 위 버튼 누르면 물이 분사 된다.
Normal 이 가장 무난하다.
다양한 기능 중 체감 되는 기능은 방수와 분리형 물통이다.
방수가 되기 때문에 세척 시 흐르는 물에 통으로 세척하면 된다.
양치질 1회 시 한통의 물을 전부 사용하면 된다.
그 정도 해야 위 아래 잇몸까지 깨끗하게 청소할 수 있다.
사용 후에는 물통을 분리하여 내부의 물을 전부 버리고 빈 통으로 끼워서 욕실에 비치 하면 된다.
내부에 물이 든 상태로 두면 세균이 번식할 수 있으니 빈 통을 유지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아무리 양치질을 완벽하게 해도 구강 세정기를 사용하면 잇몸 사이에 껴 있던 찌꺼기가 나온다.
치실 보다 구강 세정기가 필수다.
양치 → 혀 클리너 → 구강세정기 순서로 사용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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