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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혁명 독서법, 책 리뷰(서평, 독후감)


지식이 융합되면 새로운 지식을 창출한다. 이재범의 ‘자기혁명 독서법'을 읽고 나서

근처 도서관에 방문했다가 책장의 책을 훑는 중 눈에 띄어 읽게 되었습니다. 
최근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이란 책을 읽었는데, 


감수자가 저자인 ‘이재범' 님이였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신기한 체험을 하게 됩니다. 여기 저기서 본 내용들이 여러 책에서 중첩으로 보인다는 것이죠. 더 신기 한 것은 그 주기가 그리 길지 않다는 것입니다. 
2022. 11. 20.에 인간관계론을 읽고 리뷰를 남겼습니다. 2022. 12. 04. 자기혁명 독서법을 읽고 리뷰를 남기고 있습니다.
한 권은 감수자, 다른 책은 저자로 핑크팬더(이재범) 님을 만나고 있습니다.

이런 경험을 저자가 책 속에서 주기적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사용 된 단어는 ‘융합'입니다.
다방면의 책을 읽으면 흡수한 지식을 융합 할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즉, 다독가가 되면 일어날 수 있는 현상에 대해서 경험을 토대로 읽은 책을 기반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각 목차에 맞는 내용은 저자가 독서한 책의 내용을 각색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두괄식이 아닌 미괄식을 취하고 있는데 글을 상당히 잘 씁니다.
빠르게 책을 읽었지만 기억에 남는 내용은 없네요. 아마도 대부분 이미 접한 내용들이기 때문입니다. 지행합일이 가장 어렵지요.

예전에 어떤 독서 모임에서 엄청난 다독가를 만난적 이 있었습니다. 본인이 읽은 책을 엑셀이나 수첩(공책)에 정리를 했더군요. 
너무 많이 읽다 보니 같은 책도 출판사별로 정리 해둔 수첩을 본 적이 있습니다. (대부분 소설류)

그 분과 핑크팬더 님의 차이점은 ‘독서후기' 유무인 것 같습니다.  독서 리뷰에 대한 부분도 책에 언급되어 있는데, 다독가로 주장하는 사람은 많지만 실제 리뷰를 일일이 남기는 사람은 많지 않다구요.

저도 ‘와이드리딩'이라는 블로그를 통해서 독서 후기를 남기고 있지만, 상당히 지치는 작업입니다. 어떨 때는 리뷰 때문에 책을 읽기가 두려워 지기도 합니다. 

신기한 것은 막상 리뷰를 남기기 위해 책상에 앉으면 뭔가 절로 쓰여집니다. 

▶독서 노트

97페이지: 독서는 생각하게 한다.


242페이지: 다방면의 독서가 중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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