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보네이도 서큘레이터를 사용할 계획이라면 633 DC 모델 이상을 추천한다.
▶내용
보네이도 에어써큘레이터 533DC을 약 9만원에 구매 후 약 5년째 사용하고 있다.
구매 목적은 실내 맨몸 운동 시 땀을 식히기 위해서 구매했는데, 지금은 샤워 후 몸을 말리거나 실내 자전거 탈 때 사용하고 있다.
사용하면 할 수록 바람 세기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 최대 풍속에서 소음은 참겠는데, 바람의 풍량은 매번 아쉬움 있다.
보네이도 서큘레이터 5303 DC은 실내 자전거 시 리모콘으로 제어하기 위해서 구매했었는데, 풍량이 형편 없어서 지금은 방출했다.
리모콘이 있는 모델은 날개 자체가 일반 모델과 다르다. 별로 추천하지 않는다.
BLDC 모터가 있는 모델은 DC라는 수식어가 붙는다.
저소음이라고 하지만 날개 자체의 바람 소리 때문에 별 의미는 없는 것 같다.
전원을 끄고 풍량을 조절하는 버튼이 앞 쪽에 있어서 편리하다.
특히 전원 버튼은 켜둔 상태에서 스마트콘센트를 활용하면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다.
533 DC 모델은 TV장 아래에 들어가기 때문에 일부러 작은 사이즈로 구매했었다.
지금은 이 용도로 사용하고 있지 않아 좀 더 큰 용량이 필요하다.
533 DC 모델은 매일 사용하다 보니 나름 청소를 해도 뒤 부분이 먼지가 쌓여있다.
보네이도 서큘레이터 533DC 활용하면 좋은 사례
- 스마트로라 같은 장비로 실내에서 자전거 탈 때(리모컨과 바람세게 조절이 안되기에 불편 할 것 같기도 하다.)
- 샤워 후 샤워실 빨리 건조하고 싶을 때(가장 좋은 사용 장소 같기도 하다.)
- 샤워 후 머리 말릴 때(머리 말린 후 샤워실 건조하면 금상첨화)
- 맨몸운동 하면서 땀과 열기를 식힐 때(특히, 여름에 유용 함)
633 DC 모델도 별반 다르지 않다. 533 DC는 실내 자전거 앞에 두고 633 DC는 샤워 후 몸을 말릴 때 사용할 예정이다.
단점은 하얀색 모델은 자외선 노출이 되면 점진적으로 색바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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