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라이크라 제품은 탄성과 소재가 좋다. 향후 계속 재구매 예정이다.
▶내용
라이크라 무릎 보호대를 착용하고 200km 자전거 라이딩을 했다.
무릎이 접히는 뒷부분이 거슬리긴 하는데 자외선 차단을 확실히 해주기 때문에 재구매를 하기 위해서 방문했다.
색상이 블랙과 살구가 있는데, 재고가 살구 뿐이어서 블랙을 사기 위해 방문했는데,
살구도 재고가 없다.
너무 인기가 좋다. 좋은 건 다 알아보나 보다.
종아리 보호대가 새로 입고 되어 구매했다.
기존에 사용하던 오스무브 카프 슬리프 보다 살짝 덜 타이트한 듯 하면서도 타이트하다.
종아리가 너무 굵은 사람은 안 들어갈 것 같다.
사용 전 손세탁은 필수다. 염색이 빠지기 때문이다.
팔토시 제품은 2종류가 있었다.
길이 차이인데, 35cm로 구매했는데 실 생활에 사용하니 살짝 짧은 느낌이다. 40cm 추천한다.
실 생활에서 야외 외출에 사용했는데 살짝 더운 느낌이다. 그래도 계속 착용하고 있다.
아저씨들이 관심을 많이 보인다.
렉스터 제품이 40cm 길이인 것 같다. 40cm 정도인 이유가 있었다.
확실히 다이소 제품보다 렉스터 제품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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