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아스 완독 후 이어서 오뒷세이아를 읽었다.
너무 재미가 없어 몇 년에 걸쳐서 조금씩 읽었다. 그러다 보니 기억에 남는 것이 하나도 없다.
읽었지만 읽지 않은 것과 별반 다를바가 없다.
얻은 교훈은 운명은 개척한다는 것이다. 행동하는 자에게 도움도 내리기 마련이다.
일리아스 완독 후 이어서 오뒷세이아를 읽었다.
너무 재미가 없어 몇 년에 걸쳐서 조금씩 읽었다. 그러다 보니 기억에 남는 것이 하나도 없다.
읽었지만 읽지 않은 것과 별반 다를바가 없다.
얻은 교훈은 운명은 개척한다는 것이다. 행동하는 자에게 도움도 내리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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