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친구에게서 문자가 왔다.
이 친구는 동성친구가 아닌 이성친구다.
같은 직장 동료의 남자가 마음에 들어서 술김에 술자리에서 고백을 했단다.
그런데 차였단다..
이 이성친구는 상당한 미모를 가지고 있으며 몸매도 굉장히 착하다.
평생을 살면서 남자에게 차여본 적이 없는 여성이였던 것이다. 그런데 먼저 고백하면서 차인 것이다.
음.....
제 친구이야기입니다. 제가 봐도 능력있고 한 미모하는 여자이지만...
스스로는 능력이 많고(돈을 많이 버니) 전문직 여성으로 커리어 우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뭐 맞는 말이긴한데...
내가 봐도... 결혼상대로는 조금은 미흡한 부분이 있는 여성입니다.
너무 자기 주장이 강하고 자기 중심적에....
한마디로 가정보다는 자신의 일을 중시하는 타입이랄까...
여자가 아무리 능력과 미모가 뛰어나도.... 가정적이지 못하면 남자들이 결혼상대자로는 안 본다는거...
그런 모습들은 어느 정도 시간을 두고 대화를 하다보면.... 알 수 있는 부분들이죠..
흔히들 여자들은 이쁘면 장땡이라고 하는데....
지각있는 남성들은 결혼상대자로는 여성을 신중하게 선택한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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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도 그렇지만 특히 결혼은
앞으로 반 평생을 함께할 사람이기에
더 신중할 수 밖에 없죠^^
저도 능력과 외모 보다는 함께 할 때 편안할 수 있는 사람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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