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nsor

March 26, 2019

촛불에 담은 소망 이타적인 바램을 바래보다. #촛불 #소망 #기도 #소망초 #불빛 #이타적 #순간자아


키움증권을 통한 불리오자산관리 서비스 등록시 주의사항 - 연금저축계좌 이체(이전), 연금이전(연금저축보험)

키움증권을 통한 불리오자산관리 서비스 등록시 주의사항 - 연금저축계좌 이체(이전), 연금이전(연금저축보험)



사전 주지사항 : 하단의 정보는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그러니 부정확한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중요한 부분은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증권사 : 키움증권
자문사 : 두물머리

키움증권에서 두물머리 자문사 등록하는 방법 : http://blog.boolio.co.kr/221443395919

연금저축보험을 연금저축펀드로 이전해야 하는 이유 : http://blog.boolio.co.kr/221146160017
--> 자산관리를 받지 않을 것이라면 이전을 안하는게 더 좋을 수 있을 것 같음(사견)


이글을 쓰는 목적 : 기존의 타사의 연금저축펀드와 연금저축보험을 키움증권으로 이전하고 해당 자산에 대한 관리를 두물머리에서 받고자 하는 이에게 시행
                             착오를 줄여주고자 함



사전 준비물 및 주의사항

키움증권 2개의 계좌
  • A위탁종합 : 두물머리 수수료가 나갈 증권 계좌
  • B위탁종합 :  '연금저축' 계좌로 변경하여 이 계좌로 두물머리에 자산관리 신청을 하면 됨항
  • 계좌 개설은 '키움계좌개설' 모바일 앱으로 비대면으로 2번시도하여 2개의 계좌를 개설하면 됨 (90일 동안 2번만 개설 가능)
  • 실수로 계좌를 잘못 개설하여 폐쇄했다면 오프라인 은행에서 바로 개설 가능(우리은행은 바로 개설 해주었음)

이전을 당할 타사의 연금저축펀드
  1. 타사의 연금저축펀드에서 매수나 매도를 하지 않고 그대로 둠
  2. 해외 주식이나 펀드의 매도 나 매수를 할 경우 최대 40일 동안 이전자체가 안 될 수 있음
  3. 2번 사항으로 이전이 안된다면 키움증권에서 이전취소 신청 후 40일 후에 다시 신청해야 함

이전을 당할 보험사의 연금저축보험
  • 해지가 아닌 '연금저축보험의 이관제도'를 통해서 관리의 주체를 키움증권으로 이관하는 것임





이제 계좌를 키움증권에서 2개를 만듭니다.


  • 스마트폰에서 어플이나 앱을 다운로드 후 설치하여 계좌를 2개 개설한다.
  • 계좌 개설 시 신분증 촬영이 필요하니 신분증을 미리 준비한다.



아무 생각없이 계좌를 만들면 이렇게 여러 개의 계좌가 만들어진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위탁종합' 계좌이며 이 중 하나를 '연금저축' 계좌로 변경해야 한다.




키움증권의 '위탁종합' 계좌 중 하나를 '연금저축' 계좌로 만드는 방법





경로 : 키움자산관리 - 연금저축 - 계좌등록



  • 위탁종합 계좌가 2개 보일 것입니다.  이 중 하나를 선택해서 연금저축 계좌로 만들면 됩니다.
  • 위에 '위탁'으로 보이는 것은 연금저축계좌로 만든것을 폐쇄하고 오프라인 우리은행 방문해서 계좌를 추가로 만들어서 저리 보이는 것입니다.


  • 가입일 설정 : 반드시 '기존가입일로 설정합니다'를 선택합니다.  추후 수정이 불가능하기에 반드시 이것으로 설정합니다.
  • 기존의 타사의 상품을 이전 할 때 그 상품이 최초 가입한 시점부터 땡겨오는 것을 의미합니다.
  • 통합한도는 비과세에 대한 부분입니다.  연금저축이기에 '400만원'에 일단 맞춥니다.
  • 타사에 한도를 너무 많이 차지하고 있을 때는 타사에서 한도를 줄여주면 됩니다. 타사한도 확인방법 :  http://sunghyun.kr/221494573082
  • 다행히 한도는 추후 변경이 가능합니다.



'WITH 서비스 출금계좌 지정되지 않았습니다.'
--> 키움증권 계좌를 하나만 만들고 그 계좌를 연금저축으로 만들 때 발생하는 에러입니다.


'온라인파생으로 가입하는 경우, 출금용 지정계좌로 ******** 계좌만 지정 가능합니다.'
--> 오프라인 은행에서 만든 계좌는 그 계좌로만 출금이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2단계로 돌아갑니다.
  • 2단계에서 '위탁'으로 선택하면 됩니다.


참 힘들게 계좌를 만들었습니다.   흑흑흑.....

이제 두물머리에 자신관리 신청하고 타사의 연금저축보험을 이관해보겠습니다.



키움증권을 통한 두물머리 자산관리 등록방법




-- 기존에 로그인을 한 번 했다면 로그아웃 후 다시 로그인 합니다.  실제 신청할 때 로그인 하라는 에러가 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전체메뉴'를 터치합니다.
  • '투자자문서비스'를 터치 후 두물머리를 찾아서 자산관리를 신청합니다.


  • 수수료가 연 0.55프로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상단은 연금저축 계좌를 선택 (투자가 이루어질 계좌)
  • 하단은 위탁종합 계좌를 선택 (두물머리에서 수수료를 가져갈 계좌)




  • 최종 계약이 된 모습입니다. 




키움증권으로 타사 연금저축 이전하는 방법







  • 이전 신청이 완료된 모습입니다. 


  • 초기 연금저축 계좌 개설 시 '기존가입일......'를 선택했기 때문에 이관되면서 최초 가입한 일자로 이관이 될 것입니다.
    --> 이 부분은 아직 진행중이여서 명백하진 않습니다.






March 24, 2019

우리에서 나로 '인간이 그리는 무늬'를 읽고 나서


우리에서 나로 '인간이 그리는 무늬'를 읽고 나서



인문은 인간이 그리는 무늬라는 뜻이라고 한다.  우리가 만들어 놓은 사회의 틀 속에서 사육당하듯이 살아온 나.....  그런 나를 재발견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책이다.




서두 (Front Matter)
  • 표지 (Title Page)

  • 개정 이력 (Revision History)
2019년 3월24일 1차 작성
  • 그림







본문 (Body)
  • 소개 (Introduction)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원초적 질문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 내용
+++++++++++++++++++++++++++++++++++++++++++++++++++++++++

우리에서 나로 '인간이 그리는 무늬'를 읽고 나서




인문은 인간이 그리는 무늬라는 뜻이라고 한다.  우리가 만들어 놓은 사회의 틀 속에서 사육당하듯이 살아온 나.....  그런 나를 재발견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책이다.

그러나,,,,,  책 한 권 읽는다고 틀 잡혀 버린 가치관이 한 순간에 변하진 않는다. 끊임 없는 자아성찰이 필요함을 다시 한 번 느낀다.


뒤 늦게 인문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일리아스'를 접하면서다.  현대 한국 사회의 정치, 사회, 문화를 이루고 있는 서구문명이 궁금해졌으며 그 해답을 서양고전에서 찾고자 했으며 처음 접한 것이 호메로스였다.

배경지식이 없었기에 EBS에서 방영한 '통찰'이란 방송을 통해서 일리아스에 대해서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이 '통찰'이란 방송에는 국내의 유명한 교수와 박사들이 출연하여 주옥같은 강의를 들려준다.

그 속에서 작가인 '최진석' 교수를 처음 접하게 되었다.  그때는 단순한 인문학에 대한 범주였는데 최근 또 다른 강의인 노자에 대한 부분을 접하게 되었다. 하여 다시 관심이 생기게 되었고 강사에 대해서 알아보다 보니 여러 권도 책도 쓴 것을 알게되었다.


'인간이 그리는 무늬'는 일종의 강의노트이다.   이렇게도 책을 낼수 있구나 싶을 정도이다. 최근 읽은 책 중에 가장 머리에 들어온 책이다.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 문체가 나에게 말을 하고 있는 것 같은 구어체이다.  마치 책을 읽고 있으면 강의를 듣고 있는 기분이다.


사람은 동물이지만 지적 생명체이기에 가끔 이런 질문을 하고 한다.

  • 왜 사는 것이지?
  • 어떻게 사는 것이 맞는 것인가?
  • 이 세상은 무엇으로 이루어졌지?
  • 왜 꼭 죽어야만 하지?
  • 어떤 것은 예측하면서 어떤 것은 왜 예측 하지 못하는 것인가?
  • 신은 있는가?

등등 지식으로 증명되지 않은 수 많은 질문들이 있다.  이런 질문들에 대한 대답은 이미 먼저 살은 사람들이 나름 내 놓고 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정답은 없음을 알 수 있다.

어렴풋이나마 진리에 접근 할 수 있는 길을 이 책에서 찾을 수 있다. 

필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작가가 전하고자하는 메시지는 목차에 전부 나와있다.  하지만 목차를 사전적인 의미로 이해하면 왜곡이 발생한다.  그 내용을 반드시 읽어야 본 뜻을 알 수 있다.

무소유.....    법정스님을 통해서 익순한 단어이다.   무소유......   물질적인 것을 소유하지 말자는 것인 줄 알았다.  알고보니 그런 의미가 아니였다.   이런 식으로 그 속 뜻을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내용을 봐야한다.



나름 나에게 울림이 전해져온 목차들

  • 이념은 '내 것'이 아닌 '우리의 것'이다 
  • 그 무거운 사명은 누가 주었을까 
  • 지식은 사건이 남긴 똥이다
  • 하고 싶은 말을 안 할 수 있는 힘 
  • 이성에서 욕망으로, 보편에서 개별로 회귀하라 <-- 이 목차가 이 책의 요점 임





이 책에서 나온 주요 키워드들

  • 자아의 준비 -> 신념, 가치관,관습으로 부터 벗어 남
  • 버릇이 없다 -> 자기만의 생각 갖기
  • 상상력, 창의성
  • 시카고플랜
  • 자기검열시스템 -> 체계,이념,지식,가치관,신념 등등
  • 자기관심 = 자기배려
  • 자기 존엄
  • 자기의 덕 = 진실
  • 우리를 가두는 우리이다.
  • 행복, 창조
  • 인문
  • 욕망
  • 대답잘하는 사람 = 바보 (자기가 없기 때문)
  • 질문 -> 문제 -> 호기심 -> 욕망 -> 고유한 것
  • 글쓰기, 운동, 낭송 --> 자기 표현의 길
  • 주체의 활동력
  • 세계와 나 사이의 긴장 관리 
  • 철학은 경이로 시작


이제는 조금은 더 나에게 집중 할 수 있을 것 같다.

















+++++++++++++++++++++++++++++++++++++++++++++++++++++++++
  • 결론 (Conclusions)
우리에서 벗아나 나에게로 회귀할 때 행복 할 수 있고 창조적으로 변모할 수 있다.

  • 권고사항 (Recommendations)
필독를 권한다.  


말미 (Back Matter)
  • 목차 (Table of Contents)
+++++++++++++++++++++++++++++++++++++++++++++++++++++++++



인문의 숲 속으로 들어가며 | 저기, 사람이 내게 걸어 들어오네 

첫 번째 인문의 숲 | 인문적 통찰을 통한 독립적 주체되기 
인문학, 넌 누구냐? 
스티브 잡스와 소크라테스 
현재를 통찰하는 인문의 더듬이 
정치적 판단과 결별하라 
내가 동양학을 공부하는 까닭 
인간이 그리는 무늬의 정체 
이념은 '내 것'이 아닌 '우리의 것'이다 
그 무거운 사명은 누가 주었을까 
살아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두 번째 인문의 숲 | 인간이 그리는 무늬와 마주 서기 
우리는 더 행복하고 유연해지고 있는가 
요즘 애들은 언제나 버릇없다 
인문학은 버릇없어지는 것 
우리는 왜 행복하지 않은가? 
고유명사로 돌아오라 
세계와 개념, 동사와 명사 
존재하는 것은 개념이 아니라 사건이다 
멋대로 해야 잘할 수 있다 
노자, 현대를 만나는 길 
지식은 사건이 남긴 똥이다 
인간의 무늬를 대면하라 

세 번째 인문의 숲 | 명사에서 벗어나 동사로 존재하라 
지식은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가 
'덕'이란 무엇인가 
툭 튀어나오는 마음 
하고 싶은 말을 안 할 수 있는 힘 
멘토를 죽여라 
구체적 일상 속으로 걸어 들어가라 
진리가 무엇이냐고? 그릇이나 씻어라 
동사 속에서 세계와 호흡하라 
나를 장례 지내기, 황홀한 삶의 시작 
'죽음'이 아니라 '죽어가는 일'을 보라 

네 번째 인문의 숲 | 욕망이여, 입을 열어라 
철학의 시작, 낯설게 하기 
타조를 잡는 방법 
내 털 한 올이 천하의 이익보다 소중하다 
대답만 잘하는 인간은 바보다 
자기를 만나는 법 
욕망, 장르를 만드는 힘 
장르는 나의 이야기에서 흘러나온다 
욕망을 욕망하라 
명사로는 계란 하나도 깰 수 없다 
이성에서 욕망으로, 보편에서 개별로 회귀하라 

인문의 숲 속에 머물며 | 욕망으로 새기는 인간의 무늬



+++++++++++++++++++++++++++++++++++++++++++++++++++++++++
  • 부록 (Appendixes)


인간이 그리는 무늬 욕망하는 인문적 통찰의 힘
저자 최진석|소나무 |2013.05.06
페이지 296|ISBN ISBN 안내 레이어 보기 9788971390849|판형 A5, 148*210mm



지금 자신만의 무늬를 그리고 있습니까?
EBS ‘인문학 특강’ 최진석 교수의 ‘버릇없는 인문학 강의’『인간이 그리는 무늬』. 인문학에서 ‘문’이란 원래 무늬란 뜻으로, 인문이란 ‘인간의 무늬’를 말한다. 따라서 인문학이란 ‘인간이 그리는 무늬’를 탐구하는 학문이며, 교양이나 지식을 쌓기 위한 것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도구라고 철학자 최진석 서강대 교수는 말한다. 인간이 움직이는 흐름을 읽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 곳곳에서 외치는 상상력과 창의성 또한 인문적 통찰의 힘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좋다’ ‘나쁘다’의 정치적 판단과 결별해야 한다. 세계의 큰 흐름과 방향을 보여주는 ‘조짐’을 읽어내는 데에 정치적 판단은 인식의 정지를 불러일으킨다는 것이다. 또한 자신의 욕망에 집중해야 하며,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것들에 좀 더 애써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우리’로 살기를 원하는 사회의 요구에서 벗어나 ‘나’로 살기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근본적인 물음을 제기하는 책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교보문고 책정보 : https://is.gd/Y0VWtC



최진석
1959년 음력 정월에 전남 신안의 하의도에서 태어나고, 유년에 함평으로 옮겨 와 그곳에서 줄곧 자랐다. 함평의 손불동국민학교와 향교국민학교, 광주의 월산국민학교, 사레지오 중학교, 대동고등학교를 나왔다. 서강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과정을 마치고, 중국 흑룡강대학교를 거쳐 북경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삶의 지혜와 인문학적 통찰을 담은 강연 및 저술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현재 서강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인문·과학·예술 분야 국내 최고 석학들이 모인 인재육성기관 ‘건명원建明苑’의 초대 원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나는 누구인가』(공저) 『저것을 버리고 이것을』 『인간이 그리는 무늬』 『노자의 목소리로 듣는 도덕경』 등이 있고, 『노자의소』(공역) 『중국사상 명강의』 『장자철학』 『노장신론』 등의 책을 해설하고 우리말로 옮겼다.
『생각하는 힘, 노자 인문학』은 인문학에 목마른 수많은 사람들로부터 감탄과 감동을 자아낸 ‘EBS 인문학 특강’을 기반으로 엮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인문학이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아닌 ‘인문적’으로 사고할 능력을 기르는 데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노자 철학의 탄생 과정을 비롯해, 현대인에게 필요한 ‘인문적 사고의 힘’을 기르는 방법을 역사적 사건을 토대로 흥미롭게 풀어냈다.
이어 2017년에는 『탁월한 사유의 시선』을 펴냈다. 이 책은 2015년 건명원(建明苑)에서 진행한 다섯 차례의 철학 강의를 묶었다.
[예스24 제공]




#최진석 #인문학 #인문 #독서 #독후감 #독서후기 #책 #책소개 #인간이그리는무늬

March 23, 2019

서울도서관 지하2층 부터 5층 까지 풍경 - 슬라이드쇼 , 2019 03 21 아이폰SE로 촬영


2019_03_21 서울도서관 (길찾기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110) 오전 11시즈음 잠시 들렸다. 노인들이 많았다. 잘 꾸며져 있는 공간이다.

March 22, 2019

40 줄에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다. '어린 왕자'를 읽고 나서


40 줄에 내용을 이해할 수 있었다. '어린 왕자'를 읽고 나서


서두 (Front Matter)
  • 표지 (Title Page)









  • 개정 이력 (Revision History)

2019년 03월 22일


  • 그림 (5개 이상) , 표 (5개 이상)







본문 (Body)
  • 소개 (Introduction)
이미지는 동화책 느낌이였지만 내용은 철학서에 가까웠다.


  • 내용
+++++++++++++++++++++++++++++++++++++++++++++++++++++++++
'어린 왕자'를 다시 또 다시 읽고 나서.....


언젠지 기억은 안난다.  이런 류의 책을 거의 의무적으로 읽어야하는 시기가 유년시절에 있었던 것 같다.


  •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 갈매기의 꿈
  • 어린 왕자


이 세 권의 책은 확실하진 않지만 비슷한 시기에 한번쯤은 읽은 것 같다.  그 당시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상당히 교훈적인 내용인 것으로 추측은 되지만 뇌세포에 그 내용이 꽃히진 않았다.  아마도 영원히 그럴 것 같다.


다시 읽은 '어린 왕자'도 마찬가지다.  그리 이성적이지 않은 사람이지만 현대과학에 뇌가 물들어 있어 추상, 상상, 은유가 바탕이되는 약간은 판타지적 요소가 있는 어린왕자를 지금도 이해할 수 없다.


-- 분명히, 나름 정독해서 읽었는데 내용이 기억이 안난다.



어린 왕자(한글판 영문판) 온스토리 세계문학 4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지음 | 구계원 옮김 | 온스토리 | 2013년 04월 01일 출간


리디북스의 페이퍼로 읽어서 기억에 남을 만한 문구를 메모했다.




메모한 문구들

49 페이지 : 메아리에게 외롭다고 고백하며 친구가 되어 달라고 하는 부분
57 페이지 : '예를 들어, 만약 네가 오후 네시에 온다면, 나는 세 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하겠지.
--> 일체유심조
57 페이지 : '하지만 내 한 송이 장미꽃은 너희들 모두들 합친 것보다 더 소중해. 내가 물을 준 장미꽃이기 때문이야'
--> 관심과 사랑의 중요성
58 페이지 : '보아야만 잘 볼 수 있어.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아'
--> 껍데기가 아닌 내면....  그리고 본질
63 페이지 : '하지만 그 사람들이 찾는 것은, 단 한송이의 장미꽃이나 물 한 모금에서도 발견할 수 있는데 말이야....'
--> 57 페이지와 맥을 같이한다. 행복은 가까이에 있음
64 페이지 : '하지만 나는 안심할 수 없었다. 여우가 생각났다. 일단 길들여지게 되면 조금은 눈물을 흘릴 위험을 무릅써야 하는 것이다......... .'
--> 접촉에서 번뇌가 생김을......
67 페이지 : '별은 너무 멀어. 이 몸을 함께 가져갈 수 없어. 너무 무겁거든.'
--> 결국은 공수래 공수거



요즘 사람들은 길들여지기를 두려워하는 것 같다. 뭐 나 역시 만찬가지지만....
그래도 길들여지고 싶다.




+++++++++++++++++++++++++++++++++++++++++++++++++++++++++
  • 결론 (Conclusions)
짧은 소설이기에 조금만 시간을 내어서 다시 읽을 가치가 충분히 있다.






  • 참고문헌 (Bibliography)


저자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저자가 속한 분야
문학가 > 현대소설가>프랑스작가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저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Antoine de Saint-Exupery, 1900~1944)는 1900년 6월 29일 프랑스 리옹에서 태어났다. 열두 살 때 앙베리외 비행장에서 처음 비행기를 타보고는 조종사가 되기를 꿈꾸었다. 1921년에 군 복무를 위해 공군에 입대하고 스트라스부르에 주둔하며 훈련을 받은 후 조종사의 길을 걷게 된다. 1923년에 제대한 뒤로 몇 가지 직업을 전전하다가 라테코에르 항공사에 취직하여 프랑스의 툴루즈에서 세네갈의 다카르까지 우편물을 실어 나르는 일을 했다. 1929년에 첫 번째 작품이며 영화로도 만들어진 《남방 우편기》를, 1931년에 《야간 비행》을 출간하여 성공을 거두는 동시에 페미나상을 수상했다. 1935년에 시문Simoun 기로 파리―사이공의 비행 기록을 세우려고 했지만 리비아 사막에 추락하는 바람에 나흘 동안 사막을 헤매다 구조되기도 했다. 1943년에는 《어린 왕자》 영어판ㆍ프랑스어판을 출간했고, 이듬해에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정찰 비행의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한 《어떤 인질에게 보내는 편지》를 출간했다. 1944년 7월 31일, 그르노블―안시 지역 정찰 임무를 띠고 마지막으로 이륙했으나 예정된 13시 30분에 기지로 귀환하지 않았다. 바스티아 북쪽 100킬로 지점인 코르시카 상공에서 적기에 피격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어린왕자 #생텍쥐페리 #독후감 #독서후기 #책읽고난후

logo






'비과세 한도조회' 세금우대/비과세 가입상세내역 조회하는 방법

'비과세 한도조회' 세금우대/비과세 가입상세내역 조회하는 방법


막상 찾아보니 찾을 수 있는 곳이 많지 않네요.

증권사는 불편하고 은행에서 관련 조회를 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신한은행을 추천하는데 그 이유는 타사의 한도정보도 함께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신한은행 로그인 후 저기 부분을 클릭합니다.





그럼 이렇게 어는 금융기관에 한도가 책정되어 있는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변경하고자 하는 곳으로 이동하여 변경하면 됩니다.

우리은행의 한도값을 변경하고자 하니 otp 입력을 요구하더라구요.






우리은행은 저기서 한도조회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개별 상품을 선택해야 조회가 되더군요.


#비과세한도조회 #비과세한도 #비과세조회 #세금우대조회 #세금우대











Most viewed last 30 day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