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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9, 2019

만연체에 허덕이다 내용 기억이 안난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고 나서


만연체에 허덕이다 내용 기억이 안난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고 나서


편지형식의 소설이다.  일종의 연예소설로 보아도 무방할 듯 한데....  미려한 문체와 시적인 표현들 때문에 유명해진 것인가?????



서두 (Front Matter)
  • 표지 (Title Page)




  • 개정 이력 (Revision History)
2019년 03월 29일 1차 작성
2019년 03월 27일 독서
  • 그림

본문 (Body)
  • 소개 (Introduction)

상당히 읽기 힘든 책이다. 하지만 한 번 쯤은 읽어보아야 할 것이다.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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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연체에 허덕이다 내용 기억이 안난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읽고 나서

초 중반을 넘어가면서 점점 더 읽기 힘들었다. 문득 문득... 왜 이 책이 유명한 것인지...  명작인지....
의구심이 들었다.  역시 시대적 배경, 역사적 배경을 알지 못하면 반쪽만 이해하게 되는 것 같다.

이 당시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분위기가 아니였다고 한다.  그런 시대상에 괴테는 자신의 직접경험을 소설이란 매개체로 쏟아내듯이 짧은 기간에 썼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가 중 후반으로 넘어가면서 뭔가 뼈대가 없다는 느낌도 받게된다.

그러다 보니 아무리 미려한 문구가 나오고 시적인 표현이 나와도 남은 분량 빨리 읽어야지....
요런 생각에 별로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후반 베르테르가 자살하는 대목이 나오면서 전개가 빨리지긴 하지만....  자살 후의 과정 까지 상세하게 설명되다 보니 뭔가 상상의 여지가 날아간 느낌이다.


솔직히,,,,,,,   꼭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지는 않다.  다른 번역본을 읽어보면 다를까????


전체적인 줄거리는 베르테르가 유부녀인 로테를 사랑하면서 번뇌하는 내용이다.  그러다 이루어질 수 없으니 자살하는 내용이다.

그런 내용을 이런 저런 미사여구로 채우고 있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독서 #독서후기 #책후기 #책 #괴테 #고전 #명작소설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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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론 (Conclusions)
한 번 쯤은 읽어볼 만하다.  대신 시대적 배경을 인지하고 읽으시길......


말미 (Back Matter)
  • 목차 (Table of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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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1771년 5월 4일 
제2부 1771년 10월 20일 

편집자가 독자에게 

옮긴이의 글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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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록 (Appendixes)
  • 참고문헌 (Bibliography)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온스토리 세계문학 8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지음 | 최다경 옮김 | 온스토리 | 2014년 10월 20일 출간

출처 : 교보문고
이 책이 속한 분야
소설 > 독일소설 > 독일소설문학선
소설 > 세계문학 > 독일문학선
괴테의 이 소설은 1774년에 출간되자마자 젊은 층의 공감을 얻으며 유럽 전역에 열광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으며 지금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주인공 베르테르가 즐겨 입던 노란색 조끼와 푸른색 연미복은 당시에 유행이 되었고, 베르테르를 모방한 자살 신드롬(베르테르 효과)까지 생겨났다. 스물다섯 살의 청년 괴테가 7주 동안 폭풍처럼 써내려간 이 작품은 동료의 약혼녀인 샤를로테 부프를 사랑한 괴테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했기에 더욱 강한 흡인력을 지닌다.



문학가 > 고전문학가>독일작가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저자 요한 볼프강 폰 괴테 Johann Wolfgang von Goethe, 1749~1832는 1749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암마인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문학과 예술을 가까이 접했고, 8세에 시를 짓고 13세에 첫 시집을 낼 정도로 조숙한 문학 신동이었다. 부친의 권유로 대학에서는 법학을 전공하고 고향으로 돌아와 20대 초반에 변호사로 개업했지만, 여러 문인들과 교제하면서 광범위한 독서에 몰두했으며 시와 희곡 등을 습작했다. 1770년 슈트라스부르크 대학 재학 당시 헤르더를 통해 호메로스, 오시안, 그리고 특히 셰익스피어의 위대함에 눈을 떴으며 ‘질풍노도 운동’의 계기를 마련했다. 1772년 베츨라의 법률 사무소에서 견습 생활을 하던 중 약혼자가 있는 샤를로테 부프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이때의 체험을 바탕으로 쓴 것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다. 연애문학의 최고봉으로 꼽히는 이 서간체 소설은 당시 유럽 젊은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베르테르의 옷차림은 물론, 절망적인 사랑으로 인한 자살이 유행해 ‘베르테르 효과’ 현상이 나타났다. 1775년 바이마르 공국으로 가서 여러 분야의 행정에 참여했고 식물학, 광물학 등 다방면의 연구에도 관심을 기울였다. 1794년 프리드리히 실러를 만나 교류하면서 독일 바이마르 고전주의를 꽃피웠다. 대표작으로는 자연과학서 《색채론》, 소설 《빌헬름 마이스터의 편력시대》, 여행 서한집 《이탈리아 기행》, 자서전 《시와 진실》 등이 있다. 24세에 구상하기 시작해 60년에 걸쳐 완성한 역작 《파우스트》를 마지막으로 남기고 세상을 떠났다. 독일 문학을 대표하는 거장으로서 시, 소설, 희곡, 산문 및 방대한 양의 서한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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