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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2, 2019

수영 278일째 정리, 사용한 수영용품 후기 및 수영실력 검증

수영 278일째 정리, 사용한 수영용품 후기 및 수영실력 검증




2018년 5월1일 수영을 시작했다.  도중에 빠진 날은 있었지만 2019년 2월2일 이 시점 까지 매달 수영을 했다. 

수영은 바닷가에서 자랐기에 생존수영으로 체계적으로 배우지 않았지만 어느 정도 할 수는 있었다.  처음 목표는 접영을 마스터하면 그만 둘 생각이었는데 수영 후의 그 상쾌함과 목표지향적인 내면 때문에 지금도 하고 있다.

278일을 하면서 사용한 수영용품과 수영을 하면서 늘어난 실력에 대해서 기술해보고자 한다.



수영 후 신체변화

  • 살이 찐다. 허기져 더 먹으니 그런 것 같다.
  • 등 근육이 생긴다.(지속가능하게 안 쉬고 계속 했을 경우에 한 함)
  • 허벅지 근육이 생긴다.(판을 잡고 자유영 발차기 정석으로 했을경우)


아레나 신형귀마개(ANAAE02) 사용후기






  • 귀 구멍이 엄청 아프다.
  • 다른 사람 소리가 조금은 들린다.
  • 물이 전혀 안 들어온다.
  • 이젠 귀 아파서 사용 안한다.


노란 스폰지형태의 수영 귀마개 사용 후기




  • 귀가 하나도 안 아프다.
  • 물이 조금들어오긴 하지만 지장은 없다.
  • 배영 시 잘 빠진다.
  • 지금은 수영 중 분실하여 사용을 못하고 있다.



NS4000 Black 예스이어 귀마개



  • 이 귀마개는 수영 말고 지하철 소음 때문에 구입했었던 것이다.
  • 수영에도 사용할 수 있어서 따로 구입하지 않고 이것으로 사용해볼 예정이다.





아레나 남자 4부 사각 수영복 ATSPM11 사용후기



  • 무난한 디자인에 탄력성도 좋아 흠잡을 곳이 없는 수영복이다.
  • 착용감도 처음엔 뻑뻑하지만 물속에 들어가면 이질감이 전혀 없다.
  • 278일째 사용하니 사타구니쪽에 구멍이 날려고 한다.(마찰 때문에 그런듯하다.)
  • 자세히 보니 다른 곳에도 구멍이 살짝쿵 날려고한다.
  • 이제 교체의 시기가 온 것 같다.


AUAAG61 = AMAAG61 , 아레나 일반수경 사용후기



  • 수경으로서의 기본 기능에 충실하다.
  • 습기가 대박으로 찬다.
  • 다이빙 시 벗겨지진 않지만 뒤 부분의 고무줄이 엉킨다.
  • 렌즈에 기스가 잘나는 것 같다.
  • 278일째 쯤 되니 고무패킹이 헐거워 졌는지 꼭 누르지 않으면 물이 샌다.
  • 처음 사용하기에 무난 한 것 같다.

아레나 투명 손가방 AAAB03 = AUAAB03 사용후기


  • 처음 한 두번 들고다니다 안 들고 다닌다.
  •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서 내 것과 구별이 안된다.
  • 수영용품은 에코백으로 이동하는게 제일 좋은 것 같다.


아레나 수영모 AqAAC01 = AUAAC01 사용후기




  • 278일째 사용 중 유일하게 무탈한 제품 같다.
  • 내구성이 장난 아니다.
  • 질려서 바꾸기 전 까진 계속 사용할 것 같다.





수영 실력 관련

  • 272일째 자유형을 마스터 했다. (숨참 없이 지속가능하게 할 수 있는 상태)
  • 접영 정식으로 배운 첫날 영법을 따라 할 수 있었다.
  • 접영은 최근 한 달 즈음하여 물속에서 웨이브하듯이 할 수 있게되었다.
  • 매주 금요일 다이빙 --> 바닷가 출신이라 첫날 부터 이중점프 다이빙했다.
  • 배영 -> 옆에서 누군가 물결일으키면 코로 물이 들어온다.
  • 평영 -> 처음부터 할 수 있었는데 별다른 진척은 없는 것 같다.

수영 278일 후의 성과
  • 자유영의 지속가능함 달성
  • 접영의 익힘

수영 목적의 변천
  • 몸무게가 70킬로를 넘을려고 해서 시작
  • 시작하며 접영 까지 익히고자 함
  • 접영 마스터 후 자유형의 지속가능성 필요(바다에서의 생존수영을 생각 함)
  • 자유형 지속가능성 달성
  • 자유형의 속도 증가 필요성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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