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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 2019

미술이된 만화 "에르제 땡땡" 관람 후기 - 예술의 전당

미술이된 만화 "에르제 땡땡" 관람 후기 -  예술의 전당


2019년 1월19일 에르제 땡땡 전시회를 다녀왔다.   주말이어서 사람이 엄청 많았다.  다른 전시회도 함께 하다 보니 더 많았던 것 같다.



에르제 땡땡 관람후기

  • 만화가 예술이 되었다.
  • 한 편의 작품에 너무 많은 수고가 든다.
  • 성실히 꾸준히 하면 뭔가 이루게된다.
  • 해설 안내자가 해설을 너무 잘 한다.
  • 작품들이 많고 또 독특하다.
  • 스쳐보면 "이게 뭐냐"라고 할 수 있지만 심도있게 보면 놀라게된다.






날이 춥진 않았는데 미세먼지가 엄첨 심한 날이였다.



흔한 인증샷




저기 몰려있는 사람들은 해설을 듣는 사람들이다.   한 번 지나가고 나면 한가롭게 감상이 가능하다.





무엇을 보고 있는 것일까????





전시에도 심혈을 기울인 것이 보인다.   노가다 했을 듯

비디오를 보는 사람들








눈 빛이 장난 아니다.


에르제는 로고도 제작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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