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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 2019

신길역과 영등포역 근처의 '칠형제감자탕' 방문 후기

신길역과 영등포역 근처의 '칠형제감자탕' 방문 후기

인테리어
# 다인석과 소인석이 나누어져 있는 것 같다. 혼자 방문하니 구석으로 밀어넣었다.

서비스
# 정형화되어 있다.  음식물은 그리 신선해보이진 않다.

# 그냥 노멀하다.  매우 맛나는것은 아닌 것 같다.
# 솔직히 감자탕집 아닌 곳에서 판매하는 해장국 보다 맛이 못하다.
(여기서 먹어보고 납품받는 것 같은 곳에서 먹어보니 후자가 더 맛났다)
# 고속버스터미널 근처의 해장국집 만큼 맛이 없지는 않다.
# 공기밥은 꾹꾹 눌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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