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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8, 2019

"2019 빈 소년 합창단 신년음악회" 관람후기 - 예술의 전당

2019 빈 소년 합창단 신년음악회 관람후기 - 예술의 전당

2019_01_27 예술의 전당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 2019 빈 소년 합창단 신년음악회 (27일)

좋은 기회가 되어서 '빈 소년 합창단'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었다. 합창단의 노래도 좋지만 중앙에서 지휘를 하면서 피아노를 치시는 분의 피아노 소리가 상당히 인상 깊었다.

공연을 보기 위한 관객인지 박수를 치기 위한 관객인지....

공연 시작 전 안내방송으로 박수에 대한 주의사항이 얼핏 있었던 것 같은데...............

마치 '나는 이 공연을 느끼고 있어', '나는 뭔가 알아'

이런 감정 상태를 더 표현하고 싶은 듯 경쟁적으로 박수를 사람들이 친다.






한줄 평 :  수 많은 닭살을 기대했으나 나의 피부는 사람의 피부로 남아있었다.






남부터미널역에서 나오자 마자 첫 번째 횡단보도에서 좌회전 하면 된다.









쭉 올라가다 나오는 횡단보도를 건너서 직진하다 보면 예술의 전당이 나온다.













뿌연 날씨와 미세먼지로 인해서 싱그러운 하늘은 없었다.  하지만 기분은 상쾌~~~





1층 광장 같은 곳에 보면 한가림미술관 7전시실이 있다.  무료이니 들어가서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다.











이 작품 가까이서 보니 한 땀 한 땀 찍은 것이다...   예술은 인고의 시간을 요하는 것 같다.












공연장이다.   탁 트인 공간이 주는 여유가 있다.  바닥에 반사된 조명이 천정의 합판들을 반사시켜서 은은한 자연광 같은 조명을 연출하고 있다.





중앙의 저 피아노 탐난다. 






시설이 엄청 잘되어 있어서 사람이 들고 남의 속도가 빠르다.  공연이 끝난 후 몇 분도 되지 않아서 거의 빠져나간 모습이다.




#빈소년합창단 #합창단 #공연후기 #공연 #예술의전당 #문화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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