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기대안하고 봤는데 볼만하다. 시골마을의 아이들과 그 학교의 담임 선생님과 관련된 얽키고 설킨 이야기들을 다룬 영화입니다.
유승호, 이창훈이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이창훈의 우는 연기가 가슴으로 전해져 오더군요.
있을 때.... 선생님 한 번 찾아 뵐 것을 뼈저리게 후회하더군요.
아...
저는 인생을 잘못 살았는지... 어째 찾아보거나.. 존경할 만한 선생을 학창시절 만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볼만한 영화입니다.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리얼한 액션.."13구역 : 얼티메이텀" (0) | 2009/08/10 |
|---|---|
| 짜증나는 영화 "스텝 브라더스" (0) | 2009/07/28 |
| 선생님에 대한 영화 "서울이 보이냐?" (0) | 2009/07/28 |
| 가족이 볼만한 영화 "베드타임 스토리" (0) | 2009/07/28 |
| "팩스로 면허증 보내라" 사기 주의 (0) | 2009/07/24 |
| 신용카드 해외이용 시 주의사항 (0) | 2009/07/15 |
TAG 영화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