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트 페 테르 부르크의 명절날 전쟁놀이하면서 노는 러시아인들

ETC | 2009/04/06 18:49 | 다독(多讀) - Widereading.com
러시아의 상트 페 테르 부르크의 명절의 풍경이라고하네요.

러시아 사이트를 써핑하다가 재미있는 자료같아서 퍼왔는데..

시대별인가..  군인들의 군복이 각양각색이네요.   전쟁놀이를 하고 시민들이 지켜보고 결국엔 승리를 거두어서 축포를 터뜨리는 군요.

전쟁승리의 기념차원에서 이런 놀이를 하는 것 같군요.

음.

그런데 너무 추워보인다.

겨울이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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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f1944 2009/04/07 02:39

    2차 세계대전 레닌그라드 포위전의 리액트먼트 행사네요.
    시대별 군복이 아니라, 독일군과 소련군의 병종에 따라 다양하게 군복을
    입고 있는 겁니다. 파란색 군모를 쓴 병사들은 소련군 nkvd 고, 녹색군모에
    에델바이스휘장이 박혀 있는 건 독일 산악사단입니다.
    소련군은 전차병, 육전대, 보병, nkvd 등의 군복을 입고 있고
    독일군도 육군, 산악병, 친위대, 헌병의 다양한 군복을 입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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