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사이트를 써핑하다가 재미있는 자료같아서 퍼왔는데..
시대별인가.. 군인들의 군복이 각양각색이네요. 전쟁놀이를 하고 시민들이 지켜보고 결국엔 승리를 거두어서 축포를 터뜨리는 군요.
전쟁승리의 기념차원에서 이런 놀이를 하는 것 같군요.
음.
그런데 너무 추워보인다.
겨울이 싫어.
'ETC'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의 환율정보 기준일시 : 2009년04월07일 09:53:15 (0) | 2009/04/07 |
|---|---|
| 2009년 4월 07일 채용정보 (0) | 2009/04/07 |
| 상트 페 테르 부르크의 명절날 전쟁놀이하면서 노는 러시아인들 (2) | 2009/04/06 |
| 농구묘기의 진수를 보여주는군요. 막 던져도 농구골대에 들어가는 듯 (0) | 2009/04/06 |
| 앗 바닷가에 외계인 출현인가? 물고기 같구나 (0) | 2009/04/06 |
| 사람처럼 두 발로 서 있는 고양이 (0) | 2009/04/06 |


댓글을 달아 주세요
2차 세계대전 레닌그라드 포위전의 리액트먼트 행사네요.
시대별 군복이 아니라, 독일군과 소련군의 병종에 따라 다양하게 군복을
입고 있는 겁니다. 파란색 군모를 쓴 병사들은 소련군 nkvd 고, 녹색군모에
에델바이스휘장이 박혀 있는 건 독일 산악사단입니다.
소련군은 전차병, 육전대, 보병, nkvd 등의 군복을 입고 있고
독일군도 육군, 산악병, 친위대, 헌병의 다양한 군복을 입었네요.
정확한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