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계획이 없었는데. 이왕 이스라엘까지 온거 한 번 가보기로하고 무작정 계획없이 갔다.
이스라엘은 황무지가 많은 것 같다.
어떻게 이런 곳에서 사람이 사는지 의심이 갈 정도로...
이스라엘은 현지인들은 주루살렘이라고 부른다.
관광지를 갔어야하는데... 계획없이 아무것도 모르고 간 것이라서..
그냥 시내 중심가로 가버렸다.
여기도 구시가, 신시가가 있는데 구시가로 들어가면 위험하다고한다. 그래서 거기는 못 가봤다.
돌맹이로 이루어진 건물이 많아서 이국적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스라엘은 별로 권하고 싶지 않은 여행지다. 여행 때문에 간 것은 아니지만.
여기 사람들은 대충 밤 8시가 넘어가면 거리에 사람이 없다.. 상점들도 문을 닫는다..
여기는 금요일 날 쉬는가 그랬던거 같다.
금,토를 쉬고 일요일날 일을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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