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아까운 영화이다.
부적절한 관계에 대하여... 그리고 자본주의에 대한..
무슨 메시지를 가지고 있는지도 애매한 영화다.
여주인공이 이상한 삶을 사는데..
돈 많은 남자들 꼬셔서 하루하루 연명하는...
그런 이 여자에게 푹빠진 남자가 주위를 맴도는데...
그냥 맴돌 수 없으니 어떻게 어떻게 하여 돈 많은 여자와 함께하면서 맴돌다
결국엔 둘이 오토바이를 타고... 떠나는데.
아무튼 이런 영화를 왜 만들었을까 이런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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