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공익근무요원들이 하는 것 같더라구요.
외국인들도 많이 구경을 하던데... 볼만 했습니다.
뻥 뚫린 대로변에서 하기 때문에 이거 하면 사람들이 많이 몰립니다.
'사는 이야기, Life Story > 일상의 미디어. Daily media'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메일 청구서 비교해보다 (0) | 2009/02/11 |
|---|---|
| 용산에서 노트북의 액정보호필름이나 퓨어플레이트를 깔끔하게 붙일 수 있는 곳 (0) | 2009/02/10 |
| 덕수궁 수문장 교대의식 보기 (0) | 2009/02/10 |
| 성수역 2번 출구 근처의 전경 (0) | 2009/01/20 |
| 양재역 포이사거리 사진 (0) | 2009/01/05 |
| 부산 송도해수욕장의 일출 (0) | 2009/01/04 |


댓글을 달아 주세요